정치 경향신문 2026-06-15T07:03:00

[단독] 방첩사 수사권 넘겨받는 국방부 조사본부, 방첩사 부지 일부 활용해 과학수사혁신센터 신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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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10일 12·3 내란 당시 핵심적인 역할을 한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주요 기능을 서로 다른 기관으로 분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 제공. 연합뉴스국군방첩사령부 해체로 안보수사 기능과 인력이 국방부 조사본부로 이관되면서 조사본부가 조직 확대와 기능 재편에 나섰다. 조사본부는 조사본부와 방첩사의 과학수사 기능을 통합한 신설 기구 출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