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6:36:13 유령 무당 ‘조말례’ 내세워 87억 빼앗은 일당, 1심서 중형 원문 보기 ‘조말례’라는 이름의 유령 무당을 내세워 가전업체 대표 부부를 가스라이팅해 약 87억원을 빼앗은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