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23:58:28

ETF 400조 시대 견인 주역?…액티브 100조 돌파, 레버리지 쏠림·인버스는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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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몸집을 키운 가운데, 액티브 ETF도 100조원을 넘어서며 시장 내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레버리지 ETF로는 자금이 유입된 반면, 인버스 ETF는 수요가 둔화되며 자금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