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1:20:00
'꼴찌' 득점권 최악의 팀인데, 9회 1-0 앞선 키움은 왜 전진수비 안했나…롯데 시네마의 복선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당장 방패를 뚫지 못하는 창을 들고 있었는데, 상대는 방패를 뒤로 물리면서 빌미를 줬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왜 동점 위기의 9회 전진 수비를 하지 않고 상대에게 기회를 줬을까. 뚫지 못하는 창 을 들고 있던 롯데 자이언츠는 쾌재를 부르며 동점과 역전을 일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