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2:15:00

[사진]벤자민,'축하 물세례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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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대선 기자] 두산이 연장 계약에 골인한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손아섭의 결승타를 앞세워 마침내 5할 승률을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