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15:30:00
“걱정 마세요, 특수학교 생겨도 집값 안 떨어집니다”
원문 보기저출산 여파 등으로 전국 아동 수는 줄고 있지만, 특수교육이 필요한 장애 아동은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2015년부터 10년간 만 18세 미만 전체 아동 인구는 889만7409명에서 662만5299명으로 줄었지만 장애 아동은 7만2583명에서 9만2094명으로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전체 아동은 227만여명 줄었는데 장애 아동은 2만명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