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33:02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엔터주 원문 보기 ‘한류 1세대’ 배용준이 배우 주지훈, 도경수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