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5:16:03
15억 넘는 아파트 대신 이곳으로… 올해 서울 빌라 거래 25% 늘었다
원문 보기올해 들어 서울 지역 빌라(연립·다세대)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25% 가까이 늘었다. 아파트와 달리 실거주 의무가 없어 갭투자(전세 낀 매매)가 가능하고 재개발이 이뤄지면 신축 아파트 입주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액으로 투자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한다. 또 서울 아파트 매매가 평균이 15억원을 넘어서면서 자금 여력이 없는 실거주 수요도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