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6T05:11:00

공정위, ‘먹튀’ 중고 아이폰 판매 업체에 영업정지·과태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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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아이폰 사이버몰 상품 광고 화면. 공정거래위원회 제공공정거래위원회가 주문 이후 수 개월간 제품을 배송하지 않거나, 환불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중고 휴대전화 판매 업체에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공정위는 26일 온라인 업체 제이비인터내셔널(사이트명 유앤아이폰)에 총 4.5개월의 영업정지와 과태료 700만원을 부과하고, 운영자 안모씨를 검찰에 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