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9:40:00
"김하성 좋은 선수였는데…이런 결정 쉽지 않다" 연봉 2000만 달러 백업이라니, 냉정한 선택과 반등 기대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는 돈의 논리로 움직이는 세계다. 비즈니스 구조상 연봉이 곧 기회이지만 김하성(3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겐 적용되지 않고 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는 돈의 논리로 움직이는 세계다. 비즈니스 구조상 연봉이 곧 기회이지만 김하성(3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겐 적용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