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16:18:27

어제는 전트란, 오늘은 병살타.. → 시련의 전준우, 최형우 처럼 살아날 수 있을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40)가 시즌 초반 악전고투 중이다. 타격감이 살아날듯 하면 달아나는 모양새다. 43세의 나이로 리그 정상급 활약을 펼치는 노장 최형우(삼성)를 보면 전준우도 이대로 주저앉으리란 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