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20:01:00

결승타 치고 혼신의 주루 플레이까지…구자욱이 만든 ‘약속의 8회’ 소름 엔딩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운 좋게 동점을 깨는 안타로 팀이 리드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팬분들께 약속했던 8회 를 지킬 수 있어 더 기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