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45:00

반미 정서 확산에 놀란 美 “이란·러·中의 반미 선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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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러시아·중국 등의 선전(宣傳)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정보전을 각국 주재 외교 공관에 지시했다. 미국이 주도하는 이란 전쟁 장기화로 세계적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 틈을 노린 적성국이 허위 정보 등으로 반미 정서를 조장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적극 대응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