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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2026-03-26T18:17:33
유안타증권, 거래소 이사장 출신 정지원 사외이사 영입
원문 보기유안타증권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을 지낸 정지원 법무법인 세종 고문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26일 유안타증권은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 앵커원빌딩에서 열린 ‘2025 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선임, 2025사업연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등 상정된 4가지 안건과 함께 배당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우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3명의 사외이사 선임을 진행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한국증권금융 사장, 거래소 이사장, 손해보험협회 회장을 지낸 정지원 고문이다. 또 미래에셋증권 사외이사를 한 이젬마 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