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4:32:56
“이화영, 검찰 다녀와서 ‘회에 술 마셨다’ 자랑해”... 동료 재소자 증언
원문 보기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자리 회유’ 의혹을 다루는 국민참여재판에서 당시 수원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했던 재소자가 “이 전 부지사에게 ‘검사가 술을 따라줬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고 증언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자리 회유’ 의혹을 다루는 국민참여재판에서 당시 수원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했던 재소자가 “이 전 부지사에게 ‘검사가 술을 따라줬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