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16:11:00

KBO 팀에 고전했던 투수 맞아? 다저스 우승시키고 '팽' 당했는데…친정팀 울린 부활투 "지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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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에서 두 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한 투수 워커 뷸러(3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친정팀을 상대로 설욕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