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1T01:00:01
액상형 출시한 필립모리스·궐련형으로 선회한 BAT···전자담배 시장 승자는?
원문 보기액상형 전자담배 ‘비브’. 한국필립모리스 제공합성니코틴도 담배로 규정해 규제 대상에 포함시킨 개정 담배사업법이 지난 4월 시행된 뒤 국내 전자담배 시장에서 담배회사들의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 국내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에 집중했던 한국필립모리스는 처음으로 액상형 전자담배를 출시했다. 규제 공백기에 합성니코틴 액상형 제품을 내놓으며 앞장섰던 BAT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