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9:26:54
호우경보 쏟아진 전북서 농민 2명 실종… 전북 최고 341㎜ ‘물폭탄’
원문 보기31일 호우경보가 내려졌던 전북 정읍과 고창에서 농민 2명이 잇따라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지난 28일부터 전북 지역에는 최고 34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31일 호우경보가 내려졌던 전북 정읍과 고창에서 농민 2명이 잇따라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지난 28일부터 전북 지역에는 최고 34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