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2:13:55
전직 변호사회장들 “검사 보완수사권은 국민 위한 안전벨트”
원문 보기전직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지방변호사회장들이 “검사의 직접·인지 수사를 제한하더라도,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다시 살펴보는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직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지방변호사회장들이 “검사의 직접·인지 수사를 제한하더라도,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다시 살펴보는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