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06:20:00

범여권, 개헌 무산 후 호남 찾은 장동혁에 “민주영령 모욕”…유족도 “여기 올 자격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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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지도부가 18일 39년 만 개헌이 무산된 이후 광주 5·18 기념식을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광주 민주 영령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다. 시민들과 5·18민주화운동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