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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7T01:44:55
한국의 인공태양 KSTAR, 1억℃ 플라스마 구현 연구 허브 로
원문 보기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유럽 주요 핵융합 연구기관과 함께 장시간 플라스마 구현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핵융합연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연구센터·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 가르힝·핀란드 국가기술연구센터와 함께 KSTAR(케이스타)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스마 공동연구 실행계획 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핵융합에너지는 태양에너지를 지상에서 모사한 에너지원이다. 수소 등 가벼운 원자핵을 초고온·초고압 환경에서 충돌시켜 무거운 헬륨으로 만들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