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2T04:44:51

국민의힘 초재선 모임 제왕적 당대표제 부작용 줄일 방안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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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민의힘 초·재선 모임 대안과미래가 보수 정당의 외연 확장을 위해 제왕적 당대표제의 부작용을 줄일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강성 지지 성향의 팬덤층 이 다수인 당원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했다. 대안과미래 간사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보수정당이 이기기 위해 첫 번째로 보수라는 이념에 치중되지 않고, 국민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 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역정당, 영남에 기반한 정당에 한정되면 안 된다 며 중도·수도권·청년(중수청)으로의 외연 학장을 통한 전국 정당이 돼야 한다 고 말했다. 특히 당원 구조와 관련해 최근 청년 당원을 중심으로 당을 변화시키자는 부분에 대해서도 긍정성을 인정한다 면서도 전체적으로는 국민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세대 연합적인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