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3T06:18:00
근무 교대 하려는데 실종…17㎞ 떨어진 해상서 심정지 상태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통영해양경찰서 경남 통영시 추도 인근 해상을 항해하던 예인선에서 60대 기관장이 실종됐다가 신고 약 8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2시 37분 사고 선박의 선장으로부터 "기관장 A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구조대 등을 투입해 오늘 오전 10시 40분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점에서 약 17㎞ 떨어진 비진도 인근 해상에서 A 씨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당시 예인선에는 A 씨를 포함해 4명이 승선하고 있었습니다. 근무 교대를 위해 선내를 확인하던 동료 선원이 A 씨가 실종된 사실을 파악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통영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