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9:00:00
[데스크 칼럼] “당신들은 너무 느리다”는 젠슨 황의 일침
원문 보기작년 6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엘리제궁에서 테크 업계 거물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찬을 가졌다. 당시 참석자들은 엔비디아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미스트랄이 체결한 프랑스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 계약을 축하하는 축배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