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37:00
여름 한가운데로 ‘풍덩’
원문 보기5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연습 경기에서 한 선수가 센강 비르하켐 다리 인근에 마련된 경기장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
5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연습 경기에서 한 선수가 센강 비르하켐 다리 인근에 마련된 경기장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