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15:36:00

2000가구 넘는 대단지… 1호선·서해선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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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달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88-39번지 일대(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을 분양한다. 지상 최고 49층, 7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더해 총 2008가구의 대단지 주거 복합 단지로 공급된다.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전용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전용 39·45㎡) 등 141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