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19:00:03
"기계 절반도 못 돌리는데 전기료·빚 독촉…밥이 안넘어갈 지경"
원문 보기“물량이 많이 줄어 가동률로 따지면 한 60%나 될까요. 최저임금이 올라 사람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52시간제, 중대재해처벌법 등으로 어쩌다 대기업으로부터 발주가 대거 몰려도 납기를 못 맞추는게 현실입니다.[이데일리 이미나 기자]정부에서는 단가 인상을 시킨다고 하지만 실제 인상 공문을 보내면 대기업이 물량을 안 주고 다른 데로 가버려요. 원자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