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4:55:03

美 뉴욕市, 최저시급 ‘4만 4800원’ 추진… 76% 파격 인상 법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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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가 최저 임금을 시간당 30달러(약 4만 4800 원)로 인상하는 급진적인 법안을 추진한다.12일(현지시각) AP와 폭스 등에 따르면 전날 샌드라 너스 뉴욕시 의원은 현재 시간당 17달러인 최저 시급을 30달러로 두 배 가까이 끌어올리는 파격적 내용을 담은 법안을 시 의회에 공식 상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