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20:00:07

[책]AI 초풍요 시대 운명 가르는 '인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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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생각을 대신하고, 로봇이 사람보다 빠르게 일하는 시대가 온다면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남아야 할까. 기술의 발전은 의료·교육·에너지 등 삶에 필요한 것들을 더 싸고 풍부하게 누릴 수 있는 길을 열고 있다. 결핍이 사라지는 ‘초풍요’의 시대가 바로 눈앞에 다가온 셈이다.‘초풍요의 시대’는 미래학자 피터 디아만디스와 과학 전문 작가 스티븐 코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