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4:00:00
분만·소아·응급 의료사고, 국가가 최대 18억원 배상
원문 보기보건복지부는 ‘20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오는 25일부터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오는 25일부터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