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3:37:13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제2의 렉라자 발굴”…창립 100주년 주총에 美 손녀도 참석
원문 보기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사장)는 “제2의 렉라자 출시를 위한 파이프라인(신약 후보군) 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면서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사장)는 “제2의 렉라자 출시를 위한 파이프라인(신약 후보군) 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면서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