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0:00:00

'여제 공세 100분 동안 버텼다' 예전 왕즈이 아니다.. 안세영 마지막까지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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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왕즈이(26, 중국)가 정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대항마가 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