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0:45:38

안세영, 세계선수권 8강 안착...무실 게임 ‘파죽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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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안착했다. 지난달 일본 오픈에서 왼발 부상으로 기권한 이후 복귀한 첫 대회인데, 16강까지 한 게임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기세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