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5:22:49

"김도영 ML 진출? 충분히 통할 재능…KIA 이기려면 김도영부터 막아야" 승률 92.3% 이끈 '빅리그 7시즌' 외야수의 진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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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후반기 12승1무1패. KT 위즈의 '폭주' 중심에는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의 불방망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