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20:27:18
머스크, 테슬라 HW3 자율주행 한계 인정
원문 보기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 ‘하드웨어 3(HW3)’을 탑재한 차량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인정했다. 향후 인간의 감독이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unsupervised FSD)’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HW3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머스크 CEO와 테슬라는 그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할 것처럼 설명해 왔다.23일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의하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HW3 차량은 완전 자율주행을 구현할 능력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