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3T04:29:47
뜨거운 불길과 싸우던 세 아이 아빠…영정 앞엔 차가운 훈장만 남았다
원문 보기완도 박승원 소방위·노태영 소방사 빈소 아버지와 예비신랑 비극에 무거운 침묵만 노 소방사 부친 “앞날 준비하던 아들이…” 김민석 총리, 영정앞에 훈장 올리자 오열 합동분향소 학생..
완도 박승원 소방위·노태영 소방사 빈소 아버지와 예비신랑 비극에 무거운 침묵만 노 소방사 부친 “앞날 준비하던 아들이…” 김민석 총리, 영정앞에 훈장 올리자 오열 합동분향소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