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0:10:00
"리버풀이나 뮌헨으로 갈 걸" 알론소, 레알 감독직 깊은 후회.. 라커룸 유혈 사태 발단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지난여름 카를로 안첼로티(67)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던 사비 알론소(45) 전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내홍을 복잡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지난여름 카를로 안첼로티(67)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던 사비 알론소(45) 전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내홍을 복잡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