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5:53:38

‘격투기 아이콘’ 맥그리거, 부상으로 5년 만의 복귀전 허무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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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한 종합격투기(MMA) 역사상 최고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38·아일랜드)의 복귀전이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그의 등장에 쏟아지던 팬들의 환호는 고작 1분여 만에 가라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