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0T22:00:00
깁스 투혼 불사한 RM…광화문 ‘왕의 길’ 수놓을 BTS 컴백쇼
원문 보기K팝 가수 최초 광화문 공연…‘전통과 현대의 조화’ 넷플릭스 통해 190개 국가·지역 생중계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쇼가 오늘(21일) 열린다. 리더 RM의 발목 부상..
K팝 가수 최초 광화문 공연…‘전통과 현대의 조화’ 넷플릭스 통해 190개 국가·지역 생중계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쇼가 오늘(21일) 열린다. 리더 RM의 발목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