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9-02T23:00:03

휴대폰과 두 손으로 태극마크…e풋볼 김도겸, AG 금빛 도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휴대폰 한 대와 두 손만으로 태극마크를 단 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