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4T03:00:00
복지부, 내달 '지필공정책실' 신설…필수 의료 확충 드라이브 건다
원문 보기이재명 정부 출범 후 의대 정원 증원, 지역의사제 신설, 국립대병원 이관 등 현안을 풀어낸 보건복지부가 다음 달 지역·필수·공공 의료(지필공)를 전담하는 실(室)을 신설하며 정책에 드라이브를 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1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지필공 관련 법률이 많이 제·개정됐고, 하반기에는 비대면진료 법제화와 문신사법 시행 등 숙제가 많다”면서 “7월 중순 지역필수공공의료정책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