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3:20:32

대패도 서러운데… 삼성 또 부상악령, 3.5㎝ 손상 이탈 김성윤 대신 콜업된 김태훈도 햄스트링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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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끊임 없는 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악령. 캠프부터 시즌 초까지 지긋지긋하게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친 선수 자리에 들어간 선수마저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