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1T04:43:10
'GIR 83%' 고감도 아이언 샷 앞세운 유해란, 마지막 메이저에서도 빛났다
원문 보기메이저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유해란이 정교한 아이언샷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유해란. (사진=R A)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로열 리덤앤드세인트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50회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