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3:32:34
박위·송지은, 유료 멤버십 논란에 “누군가에게 상처…마음 아프다”
원문 보기박위·송지은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유료 멤버십 도입을 두고 논쟁이 일자 박위는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고개를 숙였다.
박위·송지은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유료 멤버십 도입을 두고 논쟁이 일자 박위는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