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4T07:33:32

與 전대 사흘 앞으로…'국민여론조사·호남·수도권' 표심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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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김민석·정청래 후보의 초박빙 당권 경쟁이 막판까지 이어지고 있다. 권리당원·전국대의원 투표가 70%를 차지하는 가운데 30%가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와 최대 승부처인 호남·수도권 표심이 최종 승부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현재 남은 투표 일정은 13∼14일까지 이어지는 호남 권리당원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14∼15일 진행되는 서울·경기 권리당원 ARS 투표, 전당대회 당일 전국 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