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6T02:35:00

신현송 총재 후보, 외화자산이지만 ‘국장’ ETF에 60% 투자···아들은 ‘방산주’ 집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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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외화자산이지만 60% 이상을 국내 증시 상품에 투자하고, 미국 추종 상품은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남은 국내외 방산업종에 집중투자했다.6일 신 후보자의 재산신고사항을 보면, 신 후보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