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0:00:00

IMF때 출연료 기부 내한 공연… 앨범에 ‘아리랑’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

원문 보기

미국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1949~2023)은 한국과 인연이 깊다. 1982년 낸 계절 연작 연주 앨범 ‘디셈버’는 총 판매량 300만장 중 100만장이 한국에서 팔렸다. 수록곡 ‘캐논 변주곡’은 1990년대 한국의 카페 어느 곳을 가도 흘러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