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4T06:19:36

'200억대 사기대출' 한의원네트워크 대표·임원 2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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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한의원 네트워크 회사인 광덕안정 대표와 임원이 200억원대 사기 대출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