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3T07:30:00
‘CJ 장남’ 이선호, 공식 행보 본격화···4세 경영 신호탄?
원문 보기CJ 이선호, ‘스타트업 발굴’ 임직원 모아“지속가능 성장 위해 계열사 연결돼야”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그룹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이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린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 협의체 밋업’ 행사 쉬는 시간에 임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CJ그룹 제공이재현 CJ회장(66)의 장남인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그룹장(36)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