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6T10:33:00
세계로 가는 K영상… ‘장수 흥행 IP’가 드물다 [韓콘텐츠 IP의 빈칸②]
원문 보기국산 영상 콘텐츠의 해외 흥행과 수출이 늘고 있다. 하지만 영화·드라마에서 하나의 지식재산권(IP)이 10년 이상 후속작이나 현지 리메이크, 파생작으로 이어진 사례는 손에 꼽힌다. 세계적인 흥행작을 내는 것과 장수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지적이다.6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에 따르면 2024년 방송·영상산업 수출액은 전년보다 20% 증가한 12억5718만달러(약 1조7000억원)였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플릭스패트롤 집계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글